과거 방송된 MBC TV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린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는 고영욱이 하선을 포기한 후 김지현과 거리에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영욱은 자신이 좋아했던 박하선의 집 주위를 배회하며 그를 보고 싶어 했다. 하지만 고영욱은 박하선이 윤지석과 행복하게 만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마음을 접고 준비한 목걸이도 주지 않았다.
씁쓸하게 거리를 걷던 그는 박하선에게 주려고 한 목걸이를 꺼내 가로수에 걸었다. 하지만 이내 돌아와 목걸이를 잡으려던 순간 먼저 낚아챈 김지현과 마주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영욱은 끝까지 자신의 목걸이라 주장하며 김지현에게 다그쳤다. 이에 김지현은 “너 양아치니?”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영욱 10일 출소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고영욱 10일 출소 소식에 "고영욱 10일 출소, 떠나라" "고영욱 10일 출소, 앞으로 어쩌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