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파프리카 생산법인 농산 오아로와 함께 기획한 이번 쿠킹클래스는 아빠와 자녀가 한 팀이 돼 엄마를 위한 특별한 요리를 준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남편과 자녀가 쿠킹클래스에 참여하고 있는 시간에 엄마는 아로마 마사지 등 힐링타임을 즐긴다.
파프리카를 원재료로 휴롬 주스기와 핸드 블랜더를 활용해 한 샐러드와 착즙주스, 스테이크 등을 직접 만들어 보고 힐링타임을 마친 엄마와 함께 저녁 만찬 시간을 갖는다.
휴롬과 오아로는 모두 8가족을 선정해 이번 쿠킹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한 가족에게는 파프리카 패키지를 증정한다. 신청은 다음달 4일까지 휴롬의 공식 페이스북과 오아로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추첨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