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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최시원 "먼저 군입대 한 동해, 전화-편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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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최시원 "먼저 군입대 한 동해, 전화-편지 왔다"

최강창민 최시원 /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최강창민 최시원 / 사진=SM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최강창민 최시원

최강창민 최시원이 군입대 하는 가운데, 최시원이 멤버 은혁에 대한 섭섭함을 드러냈다.

최시원은 지난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극본 조성희, 연출 정대윤)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최시원은 이날 "은혁 씨는 입대한 이후 저에게 소식이 없다. 동해는 오늘 훈련소를 마쳤다고 전화가 왔다. 드라마 잘 돼서 축하하고, 입대 준비 잘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편지도 동해 씨에게는 왔다. 은혁 씨는 감감무소식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강창민 최시원은 오는 19일 의무경찰로 입대할 예정이다.


박설희 기자 park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