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리온은 26일 베스트웨스턴 제주호텔에서 제주지역 주재 기자단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제주용암수’ 인수를 통한 음료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오리온은 지난해 11월 용암해수의 사업권을 갖고 있는 제주용암수를 인수했다. 용암해수는 인체와 가장 유사한 약 알칼리성을 띄며 마그네슘, 칼슘, 게르마늄 등 미네랄 함유량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은 제주용암수가 제주토착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향후 5년간 제주도에 30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수출 사업은 중국과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음료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