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여름 정기세일인 ‘블루 세일’을 시작하면서 이른 더위에 피서를 앞당겨 준비하는 내국인 고객 사로잡기에 나선다. 이번 '블루 세일'은 브랜드 및 품목에 따라 최대 60%까지 할인하며, 신라면세점 전 매장에서 오는 8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한다. ‘발리, ’토리버치, ‘코치’ 등 해외 유명 브랜드를 포함해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으며, 향수 브랜드와 패션시계 브랜드는 최대 40%까지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올해 여름 무더위가 예상된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여름철 필수품인 선글라스 브랜드는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농협유통, 육우데이 맞아 최대 22% 할인 판매
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6월 9일 육우데이를 맞아 하나로마트 양재점, 창동점, 목동점, 흑석점, 청담점 등에서 최대 22%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은 육우데이를 맞아 6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등심(500g/M·A·P포장)1만4800원, 채끝(500g/M·A·P포장) 1만5200원, 양지(500g/M·A·P포장) 1만3600원, 안심, 설도 등 최대 22% 할인 판매한다.
◇세이브존, ‘싹쓰리 8days’ 기획전 진행
서울 노원점은 ‘2017 상반기 총결산 싹쓰리’ 행사를 마련하고 아이더, 리트머스, 디키즈, 에드윈 등 우수브랜드를 최대 80% 특급 할인한다. 여성복 비키는 ‘노원단독 역시즌 창고대방출’을 진행하고 코트와 패딩 등을 최대 90% 할인 가격에 제공한다. 비비안은 ‘1년에 단한번! 본사기획 특별대전’을 마련하고 팬티를 5천원, 이너웨어를 2만원에 판매하는 등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화끈한 6탄전’ 행사를 열고 브랜드별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