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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철 NS홈쇼핑 대표 “품질 보증 시스템을 도입해 중소기업 지속 판매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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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철 NS홈쇼핑 대표 “품질 보증 시스템을 도입해 중소기업 지속 판매 역량 강화”

도상철 NS홈쇼핑 대표는 품질 보증 시스템을 도입해 납품업체의 상품이 재구매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도상철 NS홈쇼핑 대표는 품질 보증 시스템을 도입해 납품업체의 상품이 재구매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뉴시스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수습기자] 도상철 NS홈쇼핑 대표는 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최한 유통업계 간담회에서 품질관리를 통해 납품업체가 상품이 재구매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상철 대표는 납품업체가 먹거리 상품을 팔기 전에 무료로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해주는 등 재구매를 늘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협력업체들은 재무구조가 상대적으로 열악해 재구매가 없으면 회사 경영 안 된다고 덧붙였다.

NS홈쇼핑 또 중국과 미국에 현지 법인을 만들고, 해외 박람회에 부스를 설치하고 MD를 파견해 납품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주고 있다. 2022년까지 530개 납품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도상철 NS홈쇼핑 대표는 “중소기업 제품을 60% 이상 편성하고 있다”며 "판로 개척에 여려움을 겪는 중소업체를 위한 정책을 펴고 있다”고 말했다.


김형수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