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유업, '대리점 상생회의' 개최
이미지 확대보기남양유업 CI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은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2026년 첫 ‘대리점 상생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건의사항 이행 점검을 비롯해 영업 활성화, 제품 경쟁력 강화, 상생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승언 남양유업 대표집행임원 사장은 “대리점과 협력사의 협력이 있었기에 의미 있는 변화가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