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대구 대표 베이커리 ‘삼송빵집’과 협업
카레·케챂·마요네스 활용한 베이커리 메뉴 5종 출시
18일 용산역점 팝업 선공개…10월부터 전국 16개 직영점 판매
카레·케챂·마요네스 활용한 베이커리 메뉴 5종 출시
18일 용산역점 팝업 선공개…10월부터 전국 16개 직영점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오뚜기는 삼송빵집의 베이커리에 자사 대표 제품인 카레와 케챂, 마요네스를 접목한 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1957년 시작한 삼송빵집과 오뚜기의 대표 제품을 결합해 익숙한 맛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협업 메뉴는 ‘숙성크림 카레고로케’를 비롯해 ‘사라다샌드’, ‘함바그샌드’, ‘감자에그샌드’, ‘양파브레드’ 등 5종이다. 숙성크림 카레고로케에는 이번 협업을 위해 별도로 개발한 삼송빵집 전용 카레 소스를 적용했다. 나머지 메뉴에는 오뚜기 케챂과 마요네스를 활용했다.
용산역점 팝업은 오뚜기와 삼송빵집의 협업 콘셉트에 맞춰 상품 진열과 매장 공간도 꾸며 운영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삼송빵집과 오뚜기의 대표 제품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마련했다”며 “카레와 케챂, 마요네스가 베이커리와 어우러진 새로운 맛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