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g 소용량 구성…부침가루 기준 전 약 4장 분량
자취생·신혼부부 등 1~2인 가구 겨냥
자취생·신혼부부 등 1~2인 가구 겨냥
이미지 확대보기오뚜기는 3가지 원료를 100% 국산으로 구성한 신제품 부침가루·튀김가루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우리밀·가루쌀·감자전분을 주요 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구매할 때 원료의 원산지와 함량 등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
용량은 200g으로 소용량으로 구성했다. 필요한 만큼 사용한 뒤 남은 제품을 보관하기 쉽도록 한 것이다. 부침가루는 전 약 4장 분량으로 1~2인 가구가 한두 차례 조리해 먹기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1~2인 가구 증가로 소용량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원료의 원산지를 꼼꼼하게 살피는 니즈를 반영해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1972년 튀김가루를 처음 선보인 이후 50년 이상 쌓아온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과 품질을 갖춘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