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국내 230여 개 산업 분야와 1000여 개 브랜드를 평가해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 제도다. 평가는 브랜드스탁의 자체 모델인 BSTI(브랜드스탁 톱 지수)를 기준으로 하며, 브랜드주가지수 70%와 소비자조사지수 30%를 합산해 산출한다.
바디프랜드는 2016년 3분기에 처음으로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된 이래 11년 연속 이름을 올려 왔다. 올해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25위를 유지하며, K-헬스케어 가전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바디프랜드의 꾸준한 브랜드 가치는 차별화된 기술력에서 비롯된다. 2022년에는 업계 최초로 다리 마사지부를 분리해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헬스케어로봇을 선보였으며, 자체 개발한 로보틱스 기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거쳐 다리를 넘어 전신으로 적용 범위를 확장했다. 올해 3월에 출시한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은 팔과 발목, 고관절을 비롯해 스탠딩 기능까지 탑재해 전신 자유 운동을 실현하는 로보틱스 기술력을 보여주고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11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된 것은 헬스케어로봇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온 당사의 기술력에 소비자들이 보내준 신뢰 덕분”이라며,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에서 생성형 AI까지 이어진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책임지고 ‘건강수명 10년 연장’이라는 목표를 실현하는 대한민국 대표 헬스케어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