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화려한 축하행사 대신 음식준비부터 배식, 설거지까지 급식봉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
노숙인, 다문화 노동자 등 100~200여명이 매끼 이용하는 무료급식소는 아주캐피탈 직원들이 매월 2회씩 방문해 연중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CEO와 임원들이 나눔 활동에 솔선수범을 보인 것을 시작으로 올 한해 전국 각지에서 직원들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