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화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실종아동 찾기 착한 릴레이 보고싶다' 캠페인을 지난달부터 시작했다. 매달 장기실종아동의 가족 사연을 삼성화재 페북에 올려 ‘좋아요’와 ‘공유하기’로 확산하고 있다.
장기실종아동은 실종된지 최소 10년 이상 된 경우가 많아 자녀의 어릴 적 사진이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점을 감안해 부모의 사연과 사진을 배포해 이미 성인이 된 자녀가 부모 소식을 듣게 하자는 바람을 담았다.
삼성화재는 앞으로도 매월 장기실종아동과 부모님의 사연을 1편씩, 1년간 총 12편의 컨텐츠를 제작해 페북에 올릴 예정이다. 또 삼성화재는 블로그와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총 9개의 SNS 채널로 고객과 소통을 펼치고 있다. 삼성화재 홍보팀 손을식 상무는 "보수적인 보험사 이미지를 벗고 젊은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성 kes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