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흥국생명은 차세대 기간계 시스템 ‘하이프라임(Hi-Prime)’을 이같이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체계 개선은 분산 운영되던 심사 및 인수 시스템을 통합했다.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선심사와 후심사를 통합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인수 기준 시스템도 통합했다. 차세대 시스템에서는 방카슈랑스, 텔레마케팅(TM)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가입 연령, 가입 한도, 위험 직군 등 주요 인수 기준을 동일한 양식에서 하나로 관리할 수 있다.
흥국생명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자동심사율을 90% 이상 확대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