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양생명은 ‘(무)종합병원이상암통합치료비특약’을 16일 출시했다.
이 특약은 암 검사부터 주요 치료, 후속 치료 등 암 치료 여정 전반을 하나의 특약으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암 CT·PET·MRI·초음파검사, 특정 NGS 유전자패널검사 등 검사 단계부터 암 다빈치로봇수술,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특정면역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등 고액 치료 영역까지 보장한다.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험금을 지급 받더라도 다음 해에 다시 보험금 지급 사유가 발생하면 약관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반복해 보장받을 수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