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래에셋생명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동작구 현충원에서 이 같은 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2014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봉사자들은 제41 묘역을 포함한 주변 묘역까지 돌며 자리를 정비했다.
미래에셋생명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미래에셋 박현주 재단과 연계해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