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하라가 안검수술 사실을 공개한 이후 안검하수가 2일에도 실검에서 화제다.
안검하수(눈꺼풀처짐)는 위눈꺼풀을 올리는 근육이 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힘이 약해서 위눈꺼풀이 아래로 처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눈을 떴을 때 정상적인 위눈꺼풀의 위치는 까만 눈동자 윗부분을 살짝 가리는 위치에 있다.
하지만 안검하수가 있게 되면 위눈꺼풀이 처지고 까만 눈동자를 더 많이 덮게 되며 심한 경우 동공을 가려 시야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안검하수는 한쪽 혹은 양쪽 눈에 발생할 수 있다.
안검하수 환자들은 늘어진 위눈꺼풀을 올리기 위해 이마를 치켜 뜨는 버릇이 있으며 가려진 눈꺼풀을 보상하기 위해 턱을 들어서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선천성 안검하수를 가진 소아인 경우 아주 어려서부터 눈꺼풀이 동공을 가리게 돼 시력 발달을 방해하므로 약시가 될 수 있다.
선천성 안검하수를 가진 소아의 경우에는 시력 발달을 방해하여 약시가 될 수도 있다.
누리꾼들은 “구하라 또 시끌, 동영상 협박에 시달리더니 잘 안풀린다” “그래도 열심히 할려고 하는데 산넘어 산”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