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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공중파에서 자주 등장 모유유산균 왜?... 유해균의 공격에 맞서 면역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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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공중파에서 자주 등장 모유유산균 왜?... 유해균의 공격에 맞서 면역력 강화

모유유산균. 사진=TV조선 방송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모유유산균. 사진=TV조선 방송캡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모유유산균이 5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모유유산규은 최근 종편 공중파에서 전파를 타면서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간 신체 내 유산균 종류 가운데 하나인 모유유산균은 신체가 건강한 여성의 몸에 서식하는 유산균종의 일부로 알려져 있다.

모유유산균은 유익균을 증식하고 유해군을 억제하며 독소 발생을 막아주는 역할도 담당한다.
장 점막 기능향상과 혈액 염증 개선에도 효능이 있다. 모유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한 최모(45)씨는 "1년정도 섭취했는데 몸이 많이 좋아진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모유유산균은 인간 신체 내 유산균 종류 가운데 하나로 건강한 여성의 몸에 서식하는 유산균종의 일부로 락토 실린을 많이 생산한다.

식품전문가들은 “신체내에서 지방으로 잘 빠져나가지 않는 셀룰라이트로 저장되는 탄수화물성분을 적적히 조절해 주는 중요한 균”이라고 말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것은 캡슐 형태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으로도 나와 있다.

설사 복통 등 부작용도 있어 섭취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