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오산시에 따르면 4번째 확진판정을 받은 오산동 거주 34세 남성은 자기차량 이동과 마스크 착용으로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자는 경기도립의료원 안성병원에 이송돼 격리 치료 중이다.
지난 16일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확진자는 다음날인 17일 자차를 이용해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체취후 귀가했다.
19일 오후 4시20분께 자차로 우체국 이용후 귀가를 했고 21일에는 새벽 3시께 B해장국을 이용후 귀가했다가 오후 5시께 고양시를 다녀온 뒤가 자정께 귀가를 했다.
22일 오전 3시40분께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해 패스트푸드를 다녀왔고 23일 오전 9시45분께 오산한국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후 C약국을 이용해 한 자차로 귀가했다.
24일 양성판정을 받은 뒤 이날 오후 3시 안성의료원 격리병원에 입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