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경찰에 따르면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과 중구 시청광장 등 일대에는 경찰 차벽과 울타리 등 물리적 차단 장비가 대거 배치됐다. 차벽은 도로와 인도 경계를 막는 방식으로 설치됐고, 인도에도 폴리스라인이 들어섰다.
이는 보수단체 등이 예고한 집회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 등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경찰은 도심 내 불법 집합과 방역 대응 차원에서 물리적 차단 등 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대응을 위해 동원된 경찰력은 개천절 행사 때 수준인 187개 중대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