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장비 62대와 인력 40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4시간 10분만인 오전 9시 25분쯤 완진에 성공했다.
이 불로 대전 동구와 중구 등 변전소 인근 6만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변압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허 시장은 “신속한 화재진압과 정전으로 인한 주민 피해가 없도록 복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