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된 A씨를 상대로 이번 주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에서 A씨 측의 통신기기 등 관련 자료들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5일 A씨를 불러 약 10시간 동안 조사한 경찰은 추가 소환조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김씨로부터 대학원 학비를 제공받는 등의 학비 대납 혐의를 받는다.
언론계는 "종편채널 기자 누구인지 곧 드러날 것"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