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 시작으로 전국 강우 예상...강원 산지 등은 눈 올 수도
이미지 확대보기오전 강원 영동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충청권·남부지방·제주도, 밤에는 전국적으로 강우가 예상된다. 강원도와 경북 북부 지역에는 눈이나 비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10∼30㎜,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5∼10㎜, 그 밖의 전국 5㎜ 안팎이다. 강원 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에는 1∼5㎝의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0∼11도, 낮 최고기온은 6∼18도일 것이다.
충청권과 호남권은 오전 중 일시적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보됐다.
전 해상에서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보됐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