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처리업체 38개소 점검…고의·부주의 불법행위 대응
자율 폐수처리시설 개선 유도…원격감시시스템 연내 구축
자율 폐수처리시설 개선 유도…원격감시시스템 연내 구축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폐수수탁 및 재이용업체의 고의·부주의로 인한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자율적 폐수처리시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서구 가좌공공하수처리시설 인근 지역은 폐수처리업체가 밀집돼 있다. 특히 고농도 유입수로 하수처리에 어려움이 많은 점을 감안해 이들 업체에 대해서는 집중 점검을 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폐수처리업 등록기준 및 준수사항, 방류수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과 특히 폐수수탁처리업체 폐수 방류수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수질원격감시체계(TMS) 설치지원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상담 및 기술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임희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itoahuel@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