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석열 대통령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총 45만여 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
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특별사면과 감형, 복권 등에 대한 안건을 상정했다.
특히 윤 대통령은 이번 특별사면의 방향이 민생경제 회복과 활성화에 초점을 둔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이번 사면을 통해 총 45만여 명에 대해 행정 제재 감면 등의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라며 “정부는 민생경제 분야에서 일상적인 경제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조치를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최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pc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