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시에 따르면 가중되고 있는 이천IC 인근 도로의 교통난 해소 및 부발읍과 대월면 등 시민들의 영동고속도로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하여 부발하이패스IC 및 연결도로 준공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조기준공(TF)팀을 꾸려 행정지원에 나서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한국도로공사·SK하이닉스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시 관계자는 “TF회의를 개최해 부발하이패스 IC 조기 개통을 위하여 세부계획 및 진척도 공유, 신속한 의사결정, 예산 절감 방안 등을 논의하여 사업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조기 준공될 수 있도록 한국도로공사, SK하이닉스와 긴밀한 협력·지원을 이어 나가 상생 협력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