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망 전·중·후 3단계 안전 점검... 후원 물품도 연계
이미지 확대보기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1만6262명과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이용자 6230명 등 총 2만2,492명이다.
인천시는 군·구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33곳과 협력해 연휴 전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안전관리는 ‘사전점검-연휴 중 모니터링-사후확인’ 3단계로 진행된다. 연휴 전 안심폰과 응급안전안심장비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23일에는 전화와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다.
연휴가 끝나는 28일에도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안전 상태를 다시 점검한다.
수행기관별로 가족 방문 여부와 이동계획 등을 사전에 파악해 고위험군을 별도로 관리하고, 쌀과 명절 선물세트, 반찬 등 민간 후원물품도 연계한다.
김종호 인천시 통합돌봄국장은 “AI콜과 안심폰 등 스마트 기술과 현장 인력을 연계해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양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pffhgla11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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