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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드디어 금리인상 12월 첫날부터 다우지수 0.44% 하락 마감 , 코스피 악영향 우려... 실업률 고용지표 4일 발표에 미국증시 벌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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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드디어 금리인상 12월 첫날부터 다우지수 0.44% 하락 마감 , 코스피 악영향 우려... 실업률 고용지표 4일 발표에 미국증시 벌벌 왜?

미국 뉴욕증시가 12월 연준의 금리인상 공포로 하락 출발했다. 4일 발표 예정인 실업률 등 고용지표가 호전일 경우 금리인상은 돌이킬 수 없는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금리인상의 공포다.    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뉴욕증시가 12월 연준의 금리인상 공포로 하락 출발했다. 4일 발표 예정인 실업률 등 고용지표가 호전일 경우 금리인상은 돌이킬 수 없는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금리인상의 공포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1일 아침에 마감한 뉴욕 증권거래소 현지시간 기준 11월30일자 거래에서 다우종합지수는 1만7719.9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주말에 비해 78.57포인트 떨어졌다. 비율로는 0.44% 하락했다.

S&P 500지수는 9.70포인트 내렸다. 비율로는 0.46%떨어졌다.
마감지수는 2080.41이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이 우려되는 12월이 밝았다. 한국시간 12월1일 오전에 마감된 11월30일자 뉴욕증시 상황판.  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이 우려되는 12월이 밝았다. 한국시간 12월1일 오전에 마감된 11월30일자 뉴욕증시 상황판.


또 나스닥지수는 5108.67에 마감했다.

전거래일 대비 18.86포인트 떨어졌다. 비율로는 0.37%하락이다.

미국 뉴욕증시가 이날 하락한 이유로는 우선 미국의 금리인상이 거론되고 있다.

연준이 금리인상을 예고한 12월이 열렸기 때문이다.
4일 발표예정인 실업률등 고용지표가 호전인 것으로 나타나면 미국의 금리인상은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대세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실업률 통계발표를 앞두고 뉴욕증시가 숨을 죽이고 있는 듯한 분위기다.

여기에다 중국증시의 연이은 폭락과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 확대로 인한 달러 강세도 주가 하락의 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