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아침에 마감한 뉴욕 증권거래소 현지시간 기준 11월30일자 거래에서 다우종합지수는 1만7719.92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주말에 비해 78.57포인트 떨어졌다. 비율로는 0.44% 하락했다.
S&P 500지수는 9.70포인트 내렸다. 비율로는 0.46%떨어졌다.
이미지 확대보기또 나스닥지수는 5108.67에 마감했다.
전거래일 대비 18.86포인트 떨어졌다. 비율로는 0.37%하락이다.
미국 뉴욕증시가 이날 하락한 이유로는 우선 미국의 금리인상이 거론되고 있다.
연준이 금리인상을 예고한 12월이 열렸기 때문이다.
그 실업률 통계발표를 앞두고 뉴욕증시가 숨을 죽이고 있는 듯한 분위기다.
여기에다 중국증시의 연이은 폭락과 유럽중앙은행의 양적완화 확대로 인한 달러 강세도 주가 하락의 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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