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럽의 각 증시에 따르면 독일 DAX 지수는 한국시간 20일 오전 1.48% 하락한 9795.89로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무려 1.82% 급락했다.
브렉시트의 공포가 증시에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0.85% 내린 4282.54에 마감했다.
유럽증시의 전체상황을 가늠할 수 있는 범유럽 우량주 스톡스50지수는 1.26% 하락하여 919.22에 마감했다.
미국 FOMC 금리인상 경고, 국제유가 하락 그리고 이집트 항공기 추락에 따른 여행업 주가 하락 등 악재가 겹쳤다.
김대호 기자 tiger82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