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뉴욕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지수, 러셀지수, 나스닥지수 등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일제히 하락했다.
영국발 브렉시트와 미국발 금리인상 공포로 국제외환시장에서 환율이 요동치면서 미국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파운드화의 급락은 미국 달러 가치의 급격한 상승으로 이어져 뉴욕 증시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이다.
미국 달러 가치가 상승하면 미국 기업들의 수출경쟁력이 하락하는 것은 물론이고 증권시장 주변의 자금이 외환시장으로 이동하여 결과적으로 뉴욕 증시로서는 하락 요인을 안게 된다.
여기에다 미국 연준의 금리인상을 향한 움직임도 달러 환율을 흔들거리게 만들고 있다.
연방기금 선물 지수로 산정하는 시카고상업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미국 연준의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70%까지로 높아졌다.
<오전 4시 25분 상황>
NASDAQ 5245.20 -83.47 ▼ 1.57%
NASDAQ-100 (NDX) 4820.15 -73.62 ▼ 1.50%
Pre-Market (NDX) 4888.35 -5.42 ▼ 0.11%
After Hours (NDX) 4890.89 -2.88 ▼ 0.06%
DJIA 18128.49 -200.55 ▼ 1.09%
S&P 500 2136.87 -26.79 ▼ 1.24%
Russell 2000 1226.97 -23.8 ▼ 1.90%
<마감상황>
NASDAQ 5246.79 -81.88 ▼ 1.54%
NASDAQ-100 (NDX) 4821.91 -71.86 ▼ 1.47%
Pre-Market (NDX) 4888.35 -5.42 ▼ 0.11%
After Hours (NDX) 4823.67 1.76 ▲ 0.04%
DJIA 18128.66 -200.38 ▼ 1.09%
S&P 500 2136.73 -26.93 ▼ 1.24%
Russell 2000 1227.62 -23.14 ▼ 1.85%
김재희 기자 yoonsk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