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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0.25% 하락마감, 환율 금리인상 공포 미국증시 강타... 중국발 경제위기도 우려 코스피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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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 0.25% 하락마감, 환율 금리인상 공포 미국증시 강타... 중국발 경제위기도 우려 코스피 악재

[뉴욕증시] 다우지수 0.25% 하락 마감, 환율 금리인상 공포 미국 증시 강타... 중국발 경제위기도 우려 코스피 악재      이미지 확대보기
[뉴욕증시] 다우지수 0.25% 하락 마감, 환율 금리인상 공포 미국 증시 강타... 중국발 경제위기도 우려 코스피 악재
[글로벌이코노믹 김재희 기자]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미국 금리인상 예고로 달러 환율이 불안하게 움직이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14일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러셀지수 등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들이 일제히 떨어졌다.

이날 뉴욕 증시는 연준 총재의 발언 이후 큰 폭으로 떨어졌다.
패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이날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하커 총재는 이날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임금 상승압력은 시작되고 있다"면서 "이제는 금리를 올려야 할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

평소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주로 해왔던 트릭 하커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금리인상 발언은 연준의 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더욱 확실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중국의 수출 둔화도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중국 9월 수출은 달러 기준 작년 대비 10% 하락해 6개월 연속 감소했다.
이 같은 중국 수출 둔화는 중국 위안화 환율의 상승이 달러 가치 상승으로 이어져 결국에는 미국 증시 하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한편 미국 실업보험청구자 수는 40년여 만에 최저 수준이다.

이 또한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미 노동부는 지난 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24만600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주간 실업보험청구자 수는 2주 연속 1973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코스피에 악재다.

뉴욕증시 3시 30분 상황

NASDAQ 5223.74 -15.28 ▼ 0.29%

NASDAQ-100 (NDX) 4811.69 -7.95 ▼ 0.16%

Pre-Market (NDX) 4789.44 -30.19 ▼ 0.63%

After Hours (NDX) 4819.70 0.06 ▲ 0.00%

DJIA 18116.91 -27.29 ▼ 0.15%

S&P 500 2135.88 -3.3 ▼ 0.15%

Russell 2000 1219.69 -7.54 ▼ 0.61%

뉴욕증시 4시 48분상황

NASDAQ 5214.08 -24.94 ▼ 0.48%

NASDAQ-100 (NDX) 4802.07 -17.57 ▼ 0.36%

Pre-Market (NDX) 4789.44 -30.19 ▼ 0.63%

After Hours (NDX) 4819.70 0.06 ▲ 0.00%

DJIA 18099.69 -44.51 ▼ 0.25%

S&P 500 2132.83 -6.35 ▼ 0.30%

Russell 2000 1218.10 -9.12 ▼ 0.74%

뉴욕증시 마감 상황

NASDAQ 5213.33 -25.69 ▼ 0.49%

NASDAQ-100 (NDX) 4803.10 -16.54 ▼ 0.34%

Pre-Market (NDX) 4789.44 -30.19 ▼ 0.63%

After Hours (NDX) N/A N/A %

DJIA 18098.94 -45.26 ▼ 0.25%

S&P 500 2132.55 -6.63 ▼ 0.31%

Russell 2000 1216.86 -10.37 ▼ 0.85%
















김재희 기자 yoonsk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