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현지시간)베트남 현지매체등에 따르면 응웬 응옥 티엔(Nguyen Ngoc Thien)문화 체육 관광부 장관은 대정부 질문에서 관광산업 발전전략에 대한 질문을 답하면서 베트남은 지난 2019년에만 19만명의 국제관광객과 85만명의 국내관광객을 맞이했으며 350억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관광산업은 정치부가 정한 목표를 거의 달성한 셈이었다. 2017년 베트남 관광의 경쟁력은 2015년보다 12단계나 증가했고 2019년 경쟁력은 2017년에 비해 4단계 증가했으며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9년 베트남 관광산업은 지역 내 4위, 관광산업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아 10개국 순위에 선정되었다.
관광발전 솔루션에 관련하여 인력, 항공 인프라 개발 외에도 홍보 활동 강화, 비자 정책 변경, 관광산업 재구조, 목적지 관리 강화 등 여러 가지가 제안됐다.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총리는 국민 보호를 위해 경제적 이익을 희생해야 하며 현재로썬 국경문을 열기 어렵다고 말했다. 국제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개방하지 않으면 관광산업은 매일 375만 달러의 손실을 보는 셈이다.
통계총국이 발표한 정보에 따르면 10월 29일까지 10월 국제 방문객은 전월 대비 7.6% 증가했지만 2019년 동기 대비 99.1%나 감소했다.
현재, 베트남 정부는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부양책 및 관광 수요 자극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2번째 관광 수요 자극 프로그램의 주제는 ‘안전적이며 매력적인 베트남 관광’이다. 기업들은 여행객의 안전 보호를 우선시하는 동시에 가격, 서비스 등에 대한 인상적인 관광제품을 선보이기도 한다.
응웬 티 홍 행 글로벌이코노믹 베트남 통신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