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동…일자리 350개 창출
이미지 확대보기보쉬는 연료 전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앤더슨 시설을 확장할 예정이며, 이 시설은 2026년에 시작하여 최소 35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보쉬 그룹은 독일 회사가 전기화로의 전환을 가속화 함에 따라 사우스 캐롤라이나 시설에서 연료 전지 스택을 생산하기 위해 2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쉬는 수요일에 연료 전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앤더슨 시설을 확장할 것이라고 선언한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 환경 보호국(US Environment Protection Agency)이 2045년까지 대형 트럭의 질소 산화물 배출량을 60%에서 47%로 줄이겠다고 제안함에 따라 이루어지며, 이에 따라 업계는 하이브리드 및 전기 파워트레인을 채택해야 한다.
연료전지 파워모듈은 차량에 탑재된 수소로 전기를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상용차에 기본적으로 사용된다.
작년에 보쉬는 미국의 스타트업 전기 트럭 제조업체인 니콜라(Nikola Corp.)와 연료 전지 전원 모듈을 생산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
보쉬는 2021년 자동차 제조업체에 대한 전 세계 판매액이 491억 달러로 오토모티브 뉴스(Automotive News) 상위 100대 글로벌 공급업체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세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