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저장용량과 색상 등을 다양화했다. 18:9 비율 5.7인치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 내구성,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댁(Hi-Fi Quad DAC) 등 LG G6 고유의 특징은 그대로다.
‘LG G6+’는 기존 모델 64GB 대비 저장용량이 2배 큰 128GB의 내장메모리다. 표준규격인 치(Qi) 방식의 무선 충전 기능도 탑재된다.
‘LG G6+’는 ‘옵티컬 아스트로 블랙(Optical Astro Black)’, ‘옵티컬 테라 골드(Optical Terra Gold)’, ‘옵티컬 마린 블루(Optical Marine Blue)’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95만 7천 원이다.
두 모델에는 스마트 결제 서비스 ‘LG 페이’가 탑재돼 있다. LG 페이는 마그네틱 신호를 발생시켜 일반 신용카드 단말기에 가져다 대면 바로 결제되는 범용성이 장점이다. ‘LG 페이’는 현재 신한, KB, BC, 롯데 4개 카드사를 지원하며 9월에는 국내 모든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LG전자는 8월 3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G G6+’ 구매자에게는 ‘액정 파손 무상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LG G6 예약 구매 후 1년 안에 액정이 파손될 경우 한 차례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두 모델 구입시 20만 원 상당의 ‘B&O PLAY’ 이어폰을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결제는 LG G6에 탑재된 ‘기프트팩’ 앱에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신한카드 FAN’으로 하면 된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