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툴 및 전자결재 70% 할인 혜택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비대면 업무 시스템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수요 기업은 화상회의, 재택근무(협업툴), 네트워크·보안솔루션, 메타버스 사무실 분야의 서비스 이용료를 70%까지 지원받는다.
협업툴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협업 공간,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 협업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
잔디를 선택한 수요 기업은 협업툴과 화상회의를 모두 지원받아 더욱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잔디 내 연동을 통해 비대면으로 내부 결재를 진행할 수 있는 전자결재 서비스도 옵션으로 제공한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협업툴 잔디는 수요기업의 효과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화상회의를 함께 제공하고 전자결재 기능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수년간 본 사업을 진행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요기업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신청부터 정착까지 차별화된 1:1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