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법조계·국제기구 등 전문가 7인으로 운영
외부 전문가 시각 통해 AI 윤리 기준 확립
향후 내부 정책 반영 및 관련 활동 공개 예정
외부 전문가 시각 통해 AI 윤리 기준 확립
향후 내부 정책 반영 및 관련 활동 공개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외부 자문단은 △김명주 AI안전연구소 소장 △이민석 국민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이상욱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원태 국민대학교 특임교수 △변순용 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교수 △유재연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융합전공 겸임교수 △정병수 유니세프 L&D센터장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자문단은 지난 6월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29일 첫 정례 회의를 진행했다. 연내 정례 자문 회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카카오 AI 윤리 기준 확립을 위해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향후 자문 결과를내부 AI 기술 정책에 반영하고 관련 활동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카카오 김세웅 AI&기술윤리소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외부 자문단 발족은 AI 윤리 거버넌스를 한 단계 확장하고, 윤리 기준과 원칙을 한층 견고히 다지기 위한 목적”이라며 “자문단의 독립적인 시각을 실질적인 정책에 반영해 책임 있는 AI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