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획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이집트 산업개발자 대표단 회의에서 발표되었다. 이 계획은 인도가 추진하는 스에즈운하 경제구역의 일부로 공개되었다.
수에즈 운하 경제구역(SCZONE)의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인도의 전력, 철강, 화학, 농업 등 장비산업 제조업체들은 이집트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고 한다.
JSPL 외에도 인도의 송배전회사 스터라이트 파워 트랜스미션은 소크나 산업단지에 투자할 의사를 밝혔고, TCI산마르 케미컬은 웨스트 포트 세이드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했다. 플래티넘 인더스트리는 약 1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계적인 트랙터 업체 소나리카 인터내셔널은 이스트 포트 세이드에서 제품을 생산하여 관련 지역과 유럽 시장에 수출하려고 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