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국 145개사 선정… 유망 국가 우대 선별
21개 분야서 중소벤처기업 해외 진출 지원
21개 분야서 중소벤처기업 해외 진출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해외지사화사업’은 자체적으로 해외 지사를 두기 어려운 중소벤처기업을 위해 현지의 역량 있는 민간 전문기관인 해외민간네트워크가 지사 역할을 맡아 수출마케팅과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 전 세계 32개국에서 124개 기관이 활동 중이며,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모집 규모는 35개국 145개 기관으로, 중소벤처기업의 단계별 해외진출 수요를 반영해 △시장 개척·거래 지원 △마케팅·유통·물류 △현지 법률·제도 △성장·혁신지원 등 총 21개 분야에서 전문기관을 선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모집에서는 해외민간네트워크가 부족한 유망 국가 및 전문 분야의 실적을 갖춘 기관을 우대 선별할 방침이다.
신청은 9월 28일까지 해외지사화사업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중진공 해외진출사업처로 하면 된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