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대엔지니어링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 가족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의 헌신을 기리는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015년부터 이어온 이번 활동은 올해까지 12년째 누적 참여 인원 944명을 기록하며 꾸준한 호국보훈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제78주년 국군의 날(10월 1일)을 앞두고 지난 19일 임직원 가족과 함께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가족 총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자매결연을 맺은 제48번 묘역으로 이동해 비석 닦기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어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순국선열의 희생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현대엔지니어링은 공간과 에너지 가치 확산을 통해 수혜자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주거환경 개선, 환경보전, 장애인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