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36층 5개동 총 335세대 중 일반분양 139세대… 더블 역세권·초품아·평지 입지 갖춰
이미지 확대보기부산 연제구 연산동 주거지역에 들어서는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가 오는 10월 분양에 나서는 가운데, 신혼부부와 다자녀가구를 대상으로 분양가의 5%를 할인해 주는 부산시 주거 지원 정책인 '아이맘 부산플랜'이 적용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이번 특별공급 혜택은 혼인기간 7년 이내의 신혼부부나 미성년 자녀 2명 이상을 둔 다자녀가구가 당첨 후 계약을 체결할 경우 분양가의 5% 할인 혜택을 직접 지원받아 초기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BS한양은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일원(삼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를 10월 공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단지가 들어서는 연산동 일대는 주거전용지역에 위치해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교통 여건으로는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만덕센텀고속화도로 동래IC가 인접해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향후 제2차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연산제2센텀선(검토·추진 예정)과 황령3터널(예정) 등 교통 호재도 추진 중이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단지 바로 앞에 연서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입지이며, 부산교대부설초, 이사벨중·고교 및 사직동 학원가를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온천천과 연산체육공원, 사직운동장, 이마트, 부산시청, 부산지방법원·검찰청 등 행정·편의시설도 가까우며, 단지 앞에는 폭 6m의 보행자전용도로가 신설될 예정이다. 특히 산지가 많은 부산 도심 내에서 보기 드문 평지 단지로 조성되어 보행 및 생활 편의성이 높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공동육아시설, 맘스스테이션, 수경놀이터, 작은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