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초등생 385명 참여… 지점별 12명씩 총 36명 시상 및 수상작 전시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호반그룹의 복합쇼핑몰 아브뉴프랑 운영사인 호반프라퍼티가 가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위한 문화 체험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 고객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이 이어지면서 당초 계획했던 인원보다 규모를 늘려 진행됐다.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3일부터 이틀간 판교·광명·광교 등 아브뉴프랑 3개 지점에서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 – 상상 속 행복 놀이터’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참가 어린이들은 ‘내가 만들고 싶은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놀이터’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행사 당일 현장 심사를 거쳐 지점별 12명씩 총 36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상·금상·은상·동상 및 모나미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스플라스 리솜 숙박권 등 상품이 지급됐으며, 수상 작품은 아브뉴프랑 판교점에 전시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솜사탕 캐릭터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드로잉월 그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경영총괄사장은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해 행사를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지역 주민들이 아브뉴프랑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브뉴프랑은 판교·광명·광교 3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지난 4월에는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복합쇼핑몰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