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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양수역 초역세권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견본주택 개관… 총 333가구 분양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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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양수역 초역세권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견본주택 개관… 총 333가구 분양 돌입

두물머리 일대 최초 3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 12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청약 일정 돌입
쌍용건설이 오는 8일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 일대 최초의 3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인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투시도. 이미지=쌍용건설이미지 확대보기
쌍용건설이 오는 8일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 일대 최초의 3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인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투시도. 이미지=쌍용건설


쌍용건설이 오는 8일 경기 양평군 두물머리 일대 최초의 3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인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74~146㎡로 구성되며,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펜트하우스가 포함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급행열차 이용 시 강북권은 30분대, 강남권은 50분대에 진입할 수 있으며, 향후 9호선 연장 등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도 기대되는 요인이다.
또한 비규제지역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수한 교육 환경과 청정 자연환경도 주요 강점이다. 대입에서 유리한 농어촌특별전형 지원이 가능한 명문 양서고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 바로 앞 양수초·중교와 단지 내 어린이집 신설이 예정되어 ‘원스톱 학세권’을 형성한다. 이와 함께 팔당 상수원보호구역을 비롯해 세미원, 물의정원 등 약 34만 평 규모의 녹지가 인접해 쾌적한 주거 여건을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에는 남·북한강의 ‘더블 리버뷰’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며, 세대창고 제공 및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 설계가 적용된다. 아울러 스크린골프와 피트니스 센터 등 양서면 일대에서 보기 드문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마련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두물머리 최초의 300가구 이상 브랜드 대단지로 양수역 초역세권과 원스톱 학세권, 약 34만 평의 청정 자연환경이 강점인 단지”라며 “비규제지역 프리미엄과 인근 단지에서 보기 드문 특화설계까지 더해져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