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8 08:03
가수 고영욱이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그가 출소한다.6일 한 매체에 따르면 고영욱은 예정대로 오는 7월 10일 만기 출소한다. 지난 2013년 1월 10일 구속됐던 고영욱은 구치소 수감 기간을 포함해 이날 형량을 모두 채워 만기 출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영욱은 출소 뒤에는 신상정보 공개, 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이 추가로 시작된다. 그는 현재 안양교도소에서 남부교도소로 이감돼 수감 중이다. 고영욱은 지난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자신의 오피스텔과 승용차 등에서 미성년자 3인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다. 이에 대법원은 지난 2013년 12월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등을 선고했다.2015.07.07 22:30
'고영욱 10일 출소', 수감 전 동료배우 박하선에게도 추근덕?..."진짜 사귈까 고민했다"발언 화제고영욱이 10일 출소를 앞둔 지금,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그는 과거 MBC '하이킥!짧은 다리의 역습'에 박하선과 함께 출연하던 시절,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배역에 몰입하기 위해 박하선과 진짜 사귀어야 하나 고민까지 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 바 있다. 한편 대법원은 2013년 12월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고영욱의 상고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 등을 선고했고, 현재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인 고영욱은 오는 10일 모든 형량을 채우고 출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영욱 10일 출소, 너무 빠르다", "고영욱 10일 출소,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 형이 적다", "고영욱 10일 출소, 좀 더 살아야 하는거 아닌가", "고영욱 10일 출소, 박하선한테까지...너무한다", "고영욱 10일 출소, 어쩜 저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7 19:16
'고영욱 10일 출소', 과거 손연재와 장윤주에게 추파던져...'증거 자료들 재조명'고영욱이 10일 만기 출소를 앞두고 있는 지금, 그의 과거 행적들이 재조명받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손연재에게도 들이댄 고영욱'이라는 제목과 함께 SNS 트위터 캡처본이 올라왔다.공개된 캡처는 2011년, 고영욱과 손연재가 트위터를 통해 나눈 대화로 고영욱은 손연재에게 "신기하긴요, 그 만큼 연재씨가 예쁜 거예요. 느끼한가 촤하"라며 칭찬했고, 이에 손연재가 "다들 걱정 많이 해주신다. 감사해요. 그냥 긴장도 풀리면서 몸살 기운이"라고 글을 올리자 고영욱은 "아무 일도 손에 안 잡히네"라며 걱정해 주는듯한 글이 올라와있으며, 같은 해 그는 실제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손연재 같은 외모의 소유자를 이상형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과거 KBS2'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장윤주는 고영욱에 대해 "클럽 등에서 우연히 만나면 '저 윤주씨, 저 사람이라고요! 저랑 얘기좀 해요'라고 했다. 그러나 내가 반응을 안했다"고 밝힌 바 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영욱, 소름끼친다", "고영욱, 여자만 보면 안가리네", "고영욱, 어쩜 저렇게까지하지", "고영욱, 영원히 방송엔 나오지 말길", "고영욱, 토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7 10:48
고영욱과 김지현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과거 방송된 MBC TV 일일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린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는 고영욱이 하선을 포기한 후 김지현과 거리에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고영욱은 자신이 좋아했던 박하선의 집 주위를 배회하며 그를 보고 싶어 했다. 하지만 고영욱은 박하선이 윤지석과 행복하게 만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는 마음을 접고 준비한 목걸이도 주지 않았다. 씁쓸하게 거리를 걷던 그는 박하선에게 주려고 한 목걸이를 꺼내 가로수에 걸었다. 하지만 이내 돌아와 목걸이를 잡으려던 순간 먼저 낚아챈 김지현과 마주쳤다.고영욱이 “내 목걸이니까 내놓으라”고 말하자 김지현은 “내가 먼저 잡았다. 누가 봐도 여자 목걸이인데 어떻게 당신 것이냐”고 소리를 질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영욱은 끝까지 자신의 목걸이라 주장하며 김지현에게 다그쳤다. 이에 김지현은 “너 양아치니?”라며 자신의 유행어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고영욱 10일 출소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고영욱 10일 출소 소식에 "고영욱 10일 출소, 떠나라" "고영욱 10일 출소, 앞으로 어쩌냐"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7 10:29
가수 길과 고영욱의 모습이 화제다.가수 길이 신세경에게 고영욱에 대해 했던 발언이 새삼 화제다.신세경과 고영욱은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했다.당시, 고영욱은 신세경에게 “세경아 널 좋아해”라며 사심을 드러냈다.이에 가수 길은 “다른 사람은 다 돼도 영욱이는 안돼”라며 신세경에게 조언을 했고, 신세경은 “절 뭘로 보시고”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그는 아동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로 구속 돼 네티즌들 사이에선 길의 예언이 적중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 된 바 있다.한편, 고영욱 10일 출소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뜨겁게 달아올랐다.고영욱 10일 출소 소식에 "고영욱 10일 출소, 그분이 오신다" "고영욱 10일 출소, 복귀하면 안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6 20:21
'고영욱'10일 출소, 연예계 복귀 불가능...'신상정보 5년 공개 및 전자발찌 3년'고영욱 10일 출소 소식이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지난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고영욱은 오는 10일, 만기 출고할 예정이다.하지만 그가 연예계로 복귀할 가능성은 없어보인다.그는 출소 뒤에도 인터넷을 통해 그의 신상정보가 5년간 공개 및 고지되며 발목에는 3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해야 한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고영욱 10일 출소, 벌써?", "고영욱 10일 출소, 빠르다", "고영욱 10일 출소, 벌써 나온다니", "고영욱 10일 출소, 연예계 복귀하면 제정신이 아닌거지", "고영욱 10일 출소, 왜그랬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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