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7 14:04
현대자동차에서 디자인 담당으로 근무하는 이상엽 전무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디자인상을 받았다. 현대차는 이 전무가 제36회 프랑스 국제자동차페스티벌(FAI)에서 '올해의 디자이너' 부문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 전무는 지난해 3월 현대차가 공개한 콘셉트 차량 '프로페시' 디자인을 맡아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국제자동차페스티벌 주최 측은 "심사위원들은 올해 최고 업적을 보인 이 전무에게 만장일치로 투표했다"라며 "특히 콘셉트카 프로페시를 통해 보여준 순수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이 인상적이었다"라고 평가했다.이 전무는 제너럴모터스(GM)와 폭스바겐, 아우디, 벤틀리 등 유명 자동차 브랜드에서 20여 년 동안 경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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