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7 17:00
배우 안미나의 깜찍한 촬영현장 사진이 포착됐다.내일(28일) 첫 방송을 앞둔 KBS 단막극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극본 정지은/연출 이정미)에서 매력적인 미용실 직원 '숙자' 역을 맡은 안미나가 함께 출연하는 배우 유오성, 최승경과 찍은 단짝 셀카를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공개된 사진 속 안미나는 유오성, 최승경과 함께 탁 트인 바닷가를 배경으로 촬영 중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얼굴을 맞댄 세 사람의 다정하면서도 익살스러운 표정들이 흡사 개구쟁이 어촌 삼남매의 모습을 연상시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KBS 단막극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은 가족으로부터 독립을 꿈꾸는 열한 살 동길(최권수 분)의 가출 계획기를 담은 이야기로 극중 안미나는 동길의 부친인 국진(유오성 분)의 마음을 훔쳐 간 마성의 팜므파탈녀 '숙자'역을 맡아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한편 안미나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KBS 단막극 '드라마 스페셜–그 형제의 여름'은 내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2015.08.25 15:00
배우 안미나가 내재되어있던 팜므파탈 매력을 선보인다.최근 여친짤로 뭇 남성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배우 안미나가 KBS 2TV 단막극 '드라마 스페셜 - 그 형제의 여름'(극본 정지은/연출 이정미)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는 소식을 알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KBS 2TV 단막극 '드라마 스페셜 - 그 형제의 여름'은 가족으로부터 독립을 꿈꾸는 열한 살 초등학생 '동길'의 가출 계획기를 담은 이야기로 극중 안미나는 동길의 부친인 '국진'의 마음을 훔쳐간 매력적인 미용실 직원 '숙자'역을 맡아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에 안미나는 "숙자는 동길 가족에게 분란을 가져오는 얄밉지만 귀여운 캐릭터다. 극의 갈등을 잡고 있는 중요한 캐릭터인 만큼 좋은 연기를 보여주겠다 기대를 갖고 지켜봐 달라"며 소감을 밝혔다.안미나는 MBC '엄마의 정원', '역전의 여왕', KBS '남자이야기'등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것은 물론, 지난 12월엔 KBS 교양 'TV 책을 보다-독(讀)해야 산다'에 출연해 수준 높은 독서강의를 펼쳐 엄친딸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안미나가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KBS 2TV 단막극 '드라마 스페셜 - 그 형제의 여름'은 오는 2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1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2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3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4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5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6
골드만삭스, 개미들 떠난 XRP '나홀로 매집'...금융 패권 재편 노리나
7
한국 XRP 검색 지수 '퍼펙트 스코어'...역대급 투자 광풍 부나?
8
엔비디아 GTC 승자는 메모리 반도체·구리 커넥터...최대 피해자는 테슬라
9
중동 안보 지도 바꾼 ‘라리자니 암살’, 하메네이 유고보다 뼈아픈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