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4 15:06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중동에서 포장샐러드를 사먹은 소비자 100여명이 기생충에 감염되는 식중독 사건이 발생했다며 경계령을 내렸다고 NBC방송이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CDC는 전날 발표에서 일리노이주, 아이오와주, 캔사스주, 미주리주, 미네소타주, 네브라스카주, 위스콘신주 등 미국 중서부 7개주에서 122명의 원포자충 감염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19명은 입원 조치됐다고 밝혔다. CDC는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포장샐러드는 당근, 붉은 양배추, 아이스버그 레터스(잎이 공처럼 단단히 말려 있는 상추) 등을 합쳐놓은 제품으로 대형마트 알디(ALDI), 하이비(Hy-Vee), 주얼오스코(Jewel-Osco)를 통해 유통됐다고2018.07.21 11:17
글로발 다국적 패스트푸드 체인인 맥도날드 샐러드을 먹고 대장내 기생충 감염 증세를 보인 환자가 크게 늘어나 전 세계가 비상에 걸렸다.미국 식품의약청(FDA)은 한국시간 21일 맥도날드 샐러드 채소에서 시작된 것으로 의심되는 미세 기생충 원포자충(Cyclospora parasite) 감염증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맥도날드 측은 이에따라 미국 내 14개 주 3000여 개 매장에서 해당 샐러드 판매를 금지했다. 맥도날드는 긴급성명을 발표, "일리노이 주 소재 샐러드 제조시설인 프레시 익스프레스 스트림우드에서 공급받은 상추 샐러드를 폐기하고 있다"면서 "상당수 매장에는 새로운 채소가 공급됐다"고 밝혔다. 맥1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2
일본 자위대 끝내 호르무즈 파병... 아사히 긴급뉴스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반품 막아라”…최대 250달러 환불 제시 논란
5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6
리플, 美 시장 핵심 서비스 사업서 손뗀다...XRP 글로벌 결제 전략 변화?
7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8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9
테슬라 컬트의 종말: 머스크의 자율주행 거짓말과 정치적 독설이 부른 충성 고객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