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8 10:18
국제유가 폭락이 이어지고 있다.18일 뉴욕증시와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 따르면 내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32달러 비율로는 2.6% 하락한 49.8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WTI가 50달러 선 밑으로 떨어진 것은 2017년 10월 이후 14개월 만이다.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58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이번에는 중국발 쇼크이다. 중국의 경기가 부진하다는 발표가 나오면서 국제유가가 떨어지고있다. 중국은 세계의 공장으로 원유를 가장 많이 소비해왔다. 그런 점에서 중국 경제의 부진은 원유 수요 부족을 야기할 것으로 보인다.중국의 11월 소매판매액은 전년동기대비 8.1% 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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