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0 10:22
한화 건설부문과 대전시가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성공 개발을 위해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9일 대전 동구 자양동 우송대학교 우송예술회관에서 대전역세권개발PFV와 대전시가 ‘대전역세권 개발계획 사업설명회’를 공동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일대 2만8391㎡의 부지에 주거와 업무, 판매, 숙박시설 등 미래형 복합도시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조3000억원 규모다.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화 건설부문은 대전역세권개발PFV의 주관사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우석 한화 건설부문2020.03.31 13:54
한국철도(코레일)가 12년째 대전지역 숙원사업으로 남아있는 대전 원도심 개발의 주요 사업인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을 다시 추진한다. 한국철도는 31일 "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4일까지 사업참여 의향서를 제출받고 6월 29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은 대전시 동구 정동, 소제동 일대의 재정비촉진지구 10만여㎡ 중 대전역 인근에 있는 복합2구역 상업부지 3만여㎡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규모 1조 원의 대형 개발사업으로, 상업, 문화, 비즈니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시설과 철도, 지하철, 버스가 오가는 복합환승센터 계획이 포함돼 있다. 한국철도는 역세2020.02.24 13:28
SK건설이 대전 삼성동1구역 재건축 아파트 시공권을 수주했다. 도급액은 총 1622억 원이다.24일 SK건설에 따르면, 이번 수주 단지는 대전 동구 삼성동 288-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8층, 9개동 803가구 아파트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재건축사업이다.오는 2022년 7월 착공과 분양을 거쳐 2025년 2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에 가까운 역세권으로, 대전로와 우암로를 통해 지역 내 이동이 수월한 교통 여건을 갖추고 있다. KTX 대전역과 대전IC 등 광역교통 환경도 좋다는 평가이다.또한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전역 주변의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가까워 이용에 편리하다.SK건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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