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00:00
오비맥주의 발포주 브랜드 '필굿'이 돌고래 살리기 환경캠페인에 나섰다. 오비맥주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토종 돌고래 ‘상괭이’를 지키기 위해 ‘필굿 평화의 날 기념잔’을 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올해 기념잔 판매 수익금 등 1000만 원을 모아 상괭이 보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WWF-Korea)에 기부키로 했다. 우리나라 토종 돌고래 상괭이는 해양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그물에 포획되면서 개체 수가 갈수록 줄어들어 2016년 9월 ‘해양보호생물’로 지정됐다. 지난 9월 21일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선보인 기념잔은 소비자의 참여로 디자인이 완성됐다. 이 기념잔은 9일 오후 5시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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