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0 15:34
동백꽃 낙화, '새빨간 꽃잎' 송이째 떨어져...감상할 수 있는 명소는?동백꽃 낙화는 새빨간 꽃잎이 송이째 떨어져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동백꽃의 절정은 3∼4월로 동백꽃 낙화를 감상할 수 있는 명소가 공개됐다.먼저 전남 강진 백련사가 있다. 이곳에는 굴참나무, 후박나무 등과 함께 동백나무 약 1500그루가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다산 정약용이 유배 생활을 하던 다산초당과 가깝다.다음으로 여수 오동도에 가면 방파제로 연결된 자그마한 섬으로 동백 열차를 타거나 걸어서 갈 수 있다. 산책로를 따라 동백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고, 곳곳에 동백과 관련된 글귀가 새겨진 팻말이 있다. 4월 초에 가면 낙화한 동백꽃 무리를 볼 수 있다마지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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