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2 11:30
'엑소' 백현(24)과 '미쓰에이' 수지(22)의 듀엣곡 '드림'(Dream)이 빌보드 디지털송 차트 3위에 진입하며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백현·수지의 듀엣곡 '드림'은 30일자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차트에서 3위를 랭크했다. 이는 K팝뿐만 아니라 미국 시장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발매된 인기곡들을 집계하는 차트다. 음원을 제작한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2일 "K팝의 인기를 이끌고 있는 글로벌 스타인 백현과 수지가 각국의 관심을 받으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킨 것"이라고 밝혔다. '드림'은 지난 7일 발매와 동시에 국내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뮤직비디오는 영상 사이트 유튜브 기준 5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곡은 재즈와 네오 솔(Neo-Soul)을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R&B) 곡으로 감성적인 코드 진행이 돋보이는 곡이다. SM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조합으로 관심을 끌었다. 수많은 히트곡을 낸 프로듀서 박근태와 미국과 유럽 기반의 프로덕션 '디자인 뮤직' 소속 프로듀서 최진석이 공동 작곡하고 김이나가 작사했다. 따뜻한 재즈 선율과 함께 청아한 수지의 보컬, 백현의 달콤함 목소리가 어우러진 곡으로 사랑에 빠진 남녀의 마음을 낭만적으로 노래했다.2016.01.07 10:39
7일 0시 공개된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드림(Dream)'이 이날 오전 멜론, 엠넷닷컴, 올레뮤직, 지니,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몽키3뮤직 등 8개 음원차트에서 1위 자리에 올라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드림(Dream)'은 재즈와 네오-소울(Neo-Soul) 기반의 팝 R&B 곡으로, 이제 막 사랑에 빠진 풋풋한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달달한 러브송이다. 이어 음원과 함께 발표된 뮤직비디오도 수지와 백현이 출연해 달달한 케미를 보여,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번 앨범은 유명 프로듀서 박근태의 제안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로 '미쓰에이'의 '수지'와 '엑소' '백현'이라는 최고 아이돌 스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앨범에는 '드림' 원곡 버전과 클럽 라이브 버전 2곡이 수록 되었으며 수지와 백현의 사랑스러운 사진도 함께 담겨 오는 14일 오프라인에서도 싱글 음반이 발매된다.2016.01.02 11:36
미스에이(miss A) 수지가 SNS에 새해 인사를 올렸다.수지는 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Happy New Year"라고 새해 인사를 올렸다. 이에 누리꾼들은 “수지양.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요", "2016년에도 건강하고 좋은 일만 있기를", "수지야. 파이팅. 부정적인 에너지에 관심을 쏟을 필요는 없어", "음원 공개 너무 기대되요. 빨리 7일 되어라"등의 답글을 보냈다.한편 수지(22)와 엑소의 백현(24)이 듀엣곡 '드림'(Dream)을 오는 7일 발표한다.'드림'은 재즈와 네오 솔(Neo-Soul)을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R&B) 곡으로 감성적인 코드 진행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수지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백현의 만남이란 점에서 대형 기획사 최고 스타들의 듀엣으로 화제가 될 전망이다.2016.01.02 10:37
그룹 미쓰에이 수지(22)와 엑소의 백현(24)이 듀엣곡 '드림'(Dream)을 오는 7일 발표한다.이 곡은 유명 작곡가 박근태가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기획한 프로젝트다.미스틱 엔터테인먼트는 박근태 프로듀서가 수지와 백현에게 음악에서 또 다른 가능성을 보여줄 듀엣곡을 제안했고 그의 음악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두 소속사와 가수들이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드림'은 재즈와 네오 솔(Neo-Soul)을 기반으로 한 팝 알앤비(R&B) 곡으로 감성적인 코드 진행이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박근태와 함께 미국과 유럽 기반의 프로덕션인 '디자인뮤직' 소속 프로듀서 최진석이 작곡에 참여했다. 또 김이나 작사가가 사랑에 빠진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고 수지의 청아한 음색과 백현의 달콤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러브송으로 탄생했다. 박근태 프로듀서는 룰라의 '100일째 만남'을 비롯해 에코의 '행복한 나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말 사랑했을까', 백지영의 '사랑안해', 아이비의 '유혹의 소나타', 조PD와 인순이의 '친구여' 등 20여 년간 다양한 장르의 수많은 히트곡을 낸 작곡가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수지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백현의 만남이란 점에서 대형 기획사 최고 스타들의 듀엣으로 화제가 될 전망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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